서우봉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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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봉 노래, 순수를 탐하다
내 영상시
애성이
늘 봉
2015. 10. 8. 23:25
애성이 詩 한문용 샐녘 해돋이를 보노라면 참으로 속상하다 불기둥처럼 타오르는 그대 향한 연정에 주체하지 못하는 찐한 그리움이 동공에 서려서다 샐녘 간진 이슬을 보노라면 참으로 속상하다 여운을 남기기도 전에 지워지는 힘부친 더부살이라고 나무라는 푸서리의 독백에서다 샐녘 하현달을 보면 참으로 속상하다 기억하건데 밤의 향연을 맛보지 못해 그릴 수 없는 허무의 세계를 살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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